먼저 EZL-200F의 SSL 기능을 활성화하는 과정을 보겠습니다.
텔넷으로 EZL-200F에 접속합니다
위에서는 테라텀 프로그램을 사용하였지만
윈도우의 시작 -> 실행-> cmd->프롬프트 창 telnet 10.15.0.1로 접속하셔도 됩니다.
텔넷을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msh>에 "env ext"를 입력하여 관련된 내용을 설정합니다.
SSL 항목 설정에서 Y를 입력하면 설정이 되고 나머지는 Enter키를 눌러 넘어가면
설정이 저장되고 자동으로 리부팅 됩니다.
리부팅 후 다시 텔넷 접속을 하여 SSL 키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msh> rsa keygen 512 : 512비트의 키를 생성합니다.
msh>cert new : 인증서를 생성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an-ezl200f-ssl-ko]: EZL-200F SSL을 사용하는 방법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ezVSP 포트 생성 화면을 보겠습니다
위와 같이 포트 생성시 반드시 SSL 관련 설정을 활성화 해주셔야 합니다.
테스트는 총 56개의 EZL - 200F로 진행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각각의 EZL-200F에 보안키와 인증서를 생성하였고
한 PC에(운영체제: Windows XP) 56개의 SSL 설정을 활성화한
가상포트를 생성하였습니다

EZL-200F의 시리얼 포트에는 루프백(2번 3번 쇼트되있는 케이블)을 연결하여 ezVSP를 통해 데이터를 보내면 보낸 데이터가 그대로 돌아오게 연결해 놓았습니다.
PC에서는 테라텀 56개를 띄워 테라텀의 매크로 기능을 사용해 가상 시리얼 포트로 일정시간 간격으로 데이터를 보내서 잘 돌아오는지 테스트 하였습니다.
자료 화면 입니다.

주기적으로 0123456789를 보내어 잘 돌아 오고 있음을 화면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100시간이 넘게 테스트를 했는데 데이터 주고 받는것이 여전히 잘 되는것 같아서
윈도우 XP에서 ezVSP를 이용해 가상 시리얼 포트 50개 이상도 무리 없이 잘 동작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SSL옵션을 사용해도 시스템에 큰 무리가 가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50개 이상의 시리얼 포트에 한꺼번에 데이터를 보내기 위해서는 시리얼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때 안정적으로 설계를 해야 할 듯 합니다.
포트를 자주 열었다 닫았다 하거나 가상 시리얼 포트 자원의 효율적 사용 없이는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할 수 없을 듯 하네요
Posted by eztc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