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DNS사의 DDNS 기능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들어가기전에 DNS와 DDNS를 살펴볼까요?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IP주소와 포트번호가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는건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럼 알고 계신다는 가정하에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DNS는 Domain Name Server 의 줄임말로 도메인 네임과 그 도메인에 해당하는 특정 IP주소를 연결시켜 놓은 서버를 말합니다.
우리가 인터넷을 이용할때 특정 사이트의 IP 주소를 몰라도
그 사이트의 도메인 네임(ex: http://www.eztcp.com )만 주소창에 입력하고 접속하고 있습니다. 도메인 네임을 주소창에 입력하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도메인네임을 DNS에 물어보고 거기에 맞는 IP 주소를 받아와서 실질적으로는 그 IP 주소를 이용해 통신을 해서 정보도 보고 사진도 보고 하는것이죠.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IP주소를 외우기 보다 문자로 된 도메인 네임을 알고 있다면 훨씬
이용하기 편리하죠?
그렇다면 DDNS는 무었일까요?
DDNS는 Dynamic DNS의 줄임말로
도메인에 해당하는 특정 IP가 변경되더라도 도메인 네임만 알고 있으면 그 도메인에 해당하는 호스트로 접속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입니다. DNS와는 비슷하지만 접속하고자 하는 호스트의 IP 주소가 변경된다는 점에서 약간 차이가 있죠.
조금 어렵지만 DynDNS의 서비스와 함께 화면을 보면서 조금더 자세히 알아볼께요
DynDNS(http://www.dyndns.com)에 가입하시면 최대 5개까지 무료로 이용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가입과정은 생략하고 진행하겠습니다.)
DynDNS의 메인 페이지 입니다.
저는 hite000 아이디로 가입했고 로그인 하시면
Add Host Services로 이용할 호스트를 등록하시면 됩니다.
도메인 이름은 적당히 쉬운걸로 선택하세요
저는 h20server.ath.cx 로 등록했구요
IP주소는 임의로 넣어두시면 됩니다.
그 이외의 부분은 안건드리셔도 된답니다.
등록이 완료되면 다음과 같이 화면에 뜬답니다.
등록이 되었구요
DynDNS의 서비스를 이용준비는 완료가 되었으니
이제 CSE - H20에 설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zManager 화면입니다.
저는 H20을 하나로통신 XDSL 망을 이용해서 인터넷 연결을 했습니다.
그에 대한 설정부분이 1번 부분이구요
2번부분이 DynDNS 서버 설정 관련부분입니다.
프로토콜은 DynDNS 를 선택하시구요
예전에는 분단위로 설정이 가능했지만
설정값에 따라 Block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Interval 은 무조건 0으로 설정됩니다.
ID와 패스워드는 가입하실때 입력하셨던대로 그대로 입력해주시구요
호스트 네임은 아까 만들었던 h20server.ath.cx로 입력했습니다.
이렇게 설정이 끝나셨으면 저장을 누르고 잠시 후에 다시 DynDNS 페이지로 가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뚜뚜뚜뚜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자 이제 확인해볼까요?
기대되는군요
오옷 IP 주소가 바뀌었네요
이걸로 DDNS 기능 테스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H20과 통신하게 위해서 이제 도메인 네임과 포트번호만 안다면 통신이 가능해졌군요
DynDNS 서비스를 이용해 유동IP환경에서도 서버로 동작시킬수 있는
DDNS기능을 간편하게 이용해보세요
주의할점
외부에서 접속가능한 IP가 DynDNS 서버에 등록되어야 합니다.
공유기를 통해서 받은 IP(ex: 192.169.11.xx)는 외부에서 접근이 불가능하니
이용하시는데 착오 없으셨으면 해요
솔내시스템 제품중에 DDNS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2008년10월 현재)
다음과 같습니다.
CSE - H20 , CSE - H21 , CIE - H10 , CSE - M32 , CSE - M73
Posted by eztcp